항목: 골프

7) Swing pivot / spine angle

 8) swing pivot / spine angle

 

1) 그립부터 impact 그리고 finish 까지 각각의 세부 동작들을 올바르게 하면서 아니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해하고 꼭 해야하는  swing은 축을 중심으로 한 회전운동이다.

2) 골프swing 에서 어느 한 점이 회전축 ( pivot)의 중심이 되면 설명하기 쉬우나 골프 swing의 축은 한 점이 아니고 골반과 연결되어 있는 척추 밑 꼬리뼈 부분부터 척추 윗부분 즉 목뼈와 연결되어있는 부분까지의 긴 척추 연결 막대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설명하기 쉽지 않다. 클럽 헤드가 진자운동을 하는 스윙의 축은 양어깨사이 목 뒷 부분 척추 정도일 것이다. 그러나 몸은 척추막대의 회전 pivot 이 된다.

3) 한마디로 긴 척추가 pivot 이 되어 회전만 하지 좌우나 상하로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한다.

4) 그렇지 않으면 축을 중심으로한 회전이 아니라 sway 되었다고 할 수 있다.

5) 굉장히 어렵고 쉬운 동작이 아니지만 나이가 들 수록 더 어렵겠지만 부단히 노력하면 불가능한 것이 아니며 이것이 어느정도 완성되면 안정적인 일관된 swing 을 할 수 있고 나이가 들어서도 좋은 swing 을 유지할 수가 있다.

6) 척추뼈 하나 하나로 연결된 긴 막대가 pivot 이 되어 양팔에 매달린 클럽이 시계추 개념의 swing 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의 구조상 자연스럽게  올바른  take away, back swing, top of swing, down swing, impact, follow through, 체중 이동 그리고 상체의 90 도 turn, 하체 골반의 45 도 turn 및 양쪽 다리의 모습 등 기타 동작들이 저절로 좋아질 수 밖에 없다.

7) 그러면 어깨만 꼬여지는 것이 아니라 상체가 통채로 꼬임 즉 coilling 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8) 보통 교습가들이 무릎, 팔, 머리, 어깨, 골반등 몸의 각 부분의 모습을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고 레슨들을 하지만 그것들이 왜 그래야 되는지 물리적으로 원리를 이해시켜 주지 못하는 것 같다.

9) 단, back swing top 에서 양 어깨가 90 도 회전하고 힢 골반은 자연히 약 45 도까지 화전이 되어 긴 척추 막대가 축의 변동 없이 꼬임만 있는 pivot 이 유지되어야 한다.

10)척추가 가슴 앞에 있지 않고 가슴 뒷쪽 즉 등에 치우쳐 있음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된다.

게재: 2023-12-13 18:33:02
수정: 2024-04-13 16: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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