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골프

5) Back swing to top

top 까지 들어 올리기 /  back swing

 

1)

-1. 공을 보고 있는 백스윙 시작부터 머리는 제자리에 유지한체 회전 중심에서 가장 멀리있는 클럽헤드부터 이동하려면 take back 부터는 왼어깨부터 이동하지 말고 머리 축을 유지한체 <<<((( 왼 손 검지 부터 시작해 )))) ((((오른 손등 방향으로)))) 클럽헤드를 탑까지 회전하여 힘있게 <<<<< 감아 (말아)>>>>>> 들어 올려 탑에서 클럽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되어 손목은 90도 정도 까지 되도록 꺾어 올려야 한다.

-2. 이 때 양손 그립이 회전하는 길을 꼭 따라가야한다. 그 길은 1차 위에서 언급한 데로 왼손 바닥의 검지로 위에서 볼 때 손위치의 좌우 직선을 따라 왼손 바닥으로 오른 손등(hinge) 방향으로 힘을 주어 오른 허리까지 거의 직선운동으로 상체가 회전하여 (이 때 클럽헤드(솔)는 척추 숙임각과 평행) 그곳부터는 위로 코킹을 하며 들어 올려야 하고 반드시 신경 써야하는 것은 클럽 헤드가 먼저 탑까지 휙 올라가서 손은 헤드에 끌려 딸려 올라간 느낌이 되고 그러면 탑에서 양팔과 양 어깨가 충분히 꼬인 느낌이 들어야 한다.

탑까지 오른손등   hinge 꺾임각 방향으로 손안에서 그립의 요동없이 올라가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3. 다시 말하면 양손목의 꺾임각이 풀리지 말고 늘어지지 말고 오히려 힌지각(오른손목의 꺾임각)을 더하면 더 했지 절대 늘어지지 않고 손목 꺾임각을 유지한체 오른 허리까지 오고 양손이 오른 허리부터 왼손 검지 위주로 cocking 을 가세해서 탑까지 클럽헤드를 먼저 힘있게 올리도록 해 탑에서는 중력에 의해 더 많은 위치에너지를 갖게 되고  cocking 과 hinge 가 제대로 되어 손목이 충분히 꺾여진 안정된 탑이 만들어 진다.

그러면 다운스윙 시에 casting 을 방지해주고 왼쪽으로 화전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4. 클럽헤드를 take away 지점에서부터 힘있게 cocking 과 hinge 를 이용해서 활발하게 끌어올림으로서 탑에서 상체가 좌우로 sway 되지 않고 중심을 잡기에 좋다.

왼손 바다꽈 오른손 등 hinge 방향으로 클럽헤드부터 들어올릴 때 반드시 몸통 core 를 중심으로 상체도 같이 회전해야 한다.

-5. 클럽헤드가 충분히 회전 되어 있고 상체가 충분히 잘 꼬여져 있으면 다운스윙 시 양손이 높은 위치 에너지를 갖은 상태에서 어드레스 때의 낮은 위치로 되돌아와 중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고 sweet spot 에 맞아 좋은 impact 가 이루어 진다.

-6. 양손 그립이 올바른 길로 회전하면 클럽헤드는 자연스럽게 제길을 찾아 탑까지 가게 되며 다운스윙에서도 양손이 어드레스의 제 위치로 오면 클럽 헤드도 자신의 길을 찾아 공을 때리게 된다.

-7. 그립을 잡고있는 힘은 클럽을 잡고있는 양손의 꺾임각이 최소한 유지될 수있는 정도의 견고함이 있어야 양손이 회전하는 길과 클럽헤드가 회전하는 올바른 길을 각각 찾게 된다.

 

 

2)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힘을 주어야 하는 부분은 손목이며 특히 왼손 바닥 검지를 오른 손등 힌지방향으로 서서히 그러나 힘있게 빠르게 꺾어올려 탑까지 클럽 헤드를 먼저 끌어 올리면 팔 어깨 허리 하체는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 

3) 오른손 꺾임각을 유지한체 탑으로 손과 팔만 들어올리지 말고 손 특히 왼손으로 클럽헤드를 들어올려 cocking 을 하면 팔과 샤프트의 꺾여진 각이 90도 이상 크게 꺾이지 않기 때문에 클럽헤드의 회전 반경이 원(circle)이 되어 올바른 스윙이 된다.

4) 어드레스 구조상 척추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려면 척추가 등쪽에 있으므로 왼어깨가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것은 쉬우나 오른 어깨가 뒤로 회전하는 것은 쉽지않으므로 탑의 모양을 오른다리 안쪽에 중심이 있지만 왼다리 안쪽에 중심(상체)을 올려 놓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5) 탑에서 오른 쪽으로 sway 되는 사람들은 왼어깨가 목표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는 것보다 오히려 오른 등 근육을 몸 뒷쪽으로 당겨 회전하면  상체가 오른쪽으로 sway 되는 것을 막아준다.

6) 왼 어깨부터 왼 옆구리 왼 허리 왼 골반 왼 허벅지 왼 무릎 순으로 하체는 딸려서 탑까지 끌려 올라간다.>>>

7) 백스윙 탑으로 들어 올렸을 때 오른 팔 옆구리와 오른 팔꿈치를 몸에서 멀리 떨어뜨리지 말고 양 팔꿈치를 좁힌 체로 회전하여 탑에서 오른 팔 위에 오른 어깨 위에 클럽이 얹혀있도록 하고 그립을 잡은 왼손은 오른손 바깥에 오른손 위에  얹혀 있어서 상체가 오른쪽으로 밀려  sway 되는 것을 막아주도록 한다.

8) 그러면 탑에서 오른 팔꿈치가 뒤로 들어올려지는 것을 방지하며 팔꿈치의 각이 90도 이내 이어야 하며 오른팔 상단부가 지면과 수평을 넘어 올라가면 않된다.

9) Take away 를 거쳐 탑으로 가는 과정 중에 골반부터 어깨까지 상체의 꼬임 중심 즉 core 의 coilling 의 중심은 명치와 배꼽의 중간이라고 보면 된다.

10) 어드레스부터 탑까지 가기 위해서는 상체와 팔이 오른쪽으로 회전과 위로 들어올림(cocking)의 두 동작이 합쳐져야 한다. 그래서 백스윙이 어려운 것이다. 

11) 그렇기 때문에 1 차 2 차 두 동작으로 탑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

12) Take away 를 지나 탑으로 들어 올릴 때 까지 어드레스 시 오른 팔꿈치 굽힘 정도가 서서히 굽혀져야지 조금이라도 펴져서는 안된다.

13) 1 차 take away 를 지나 상체가 가장 많은 회전을 하고 양손이 오른 허리를 지나 옆구리까지 오고 샤프트는 목표 반대방향이며 지면과 수평 혹은 수평보다 조금 더 윗쪽으로그 때부터는 상체회전은 더이상 하지말고 양팔을 손목 cocking을 하면서 위로 치켜 올리는 두가지 동작을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한동작처럼 해야 한다.

14) 충분한 coilling 이 된 상태에서 명치 배꼽의 중간부분은 우측 거의 목표 반대 방향까지 회전되어야 상체의  최대 회전이 되어 큰 swing ark 와 최대 회전력을 만들 수 있다. 백스윙 시작부터 core 의 축(배꼽과 명치의 중간)을 중심으로 몸통(상체)이 회전되어야 한다.

15) Take away를 조금 지나 양손이 오른 허리까지 샤프트는 목표 반대방향으로 지면과 수평 정도에서 부터 이때는 이미 왼 어깨가 거의 오른 무릎까지 와 있기 때문에 척추 회전은 제어되고 양팔을 위로 치켜들어 오른 어깨 위에 올려 놓는다.

그러면 탑에서 머리 즉 상체의 좌우 sway 를 막아준다.

16) (((<<<탑에서도 머리와 시선은 그자리에서 공을 보며 절대 오른 쪽으로 밀리지 않아야한다.)))>>>

17) 엄밀히 말하면 일반 골퍼들이 하는 take away 는 hinge type 이 아닌 cocking type 을 하고있다.

18) 그러나 거의 모든 프로골퍼들은 hinge type take away 를 하고 있다. 위에 설명한 take away 는 hinge type take away 이다. 시작은 힌지방향 손이 오른무릎밖까지 오면 그후는 코킹으로 텁까지 끌어 올린다.

19) Cocking type take away는 나쁜 것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탑에서 샤프트가 등뒤로 쳐질 수있는 단점이 있어 다시 임펙트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 조금이라도 힘들 수 있어 확률 상 hinge type take away 가 좋은 탑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hinge type 이 옳다고 본다.

20) Hinge(경첩) : 오른 손목을 손등(중지) 방향으로 꺾기.

21) Cocking(위로 들어올림) : 왼손과 오른손목을 엄지방향으로 꺾기.

22) 백스윙은 힌지와 코킹의 복합운동이다.

23) <<((Hinge type 백스윙을 하고 양 손목 꺾임각을 유지한 채로 양손그립이 오른 허리까지 갔을때 까지는 클럽헤드가 양손보다 앞 정면쪽에 있어야 한다. 클럽헤드가 뒤로 누으면 안된다.))>>

24) spine angle 각을 유지하여 척추가 회전축이 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25) (((이는 어드레스에서 왼손 바닥과 오른 손등이 바라보고있는 방향으로 힘을 주게되는 시계추swing의 당연한 결과이며 탑에서 왼손엄지가 클럽 회전면에 맞춰 샤프트를 받치고 있는 모습이 되어 임펙트 시에도 강한 타격을 가할 수 있다.)))

(((백스윙이 잘 안되는 골퍼들에게 아주 유용한 tip 이며 일정한 탑을 만들어준다)))

 

26) 이때 ((아주 중요한 것은 어드레스 상태에서의 손목 꺾임의 각을 꼭 유지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take away부터 오른 손등을 목표 반대방향으로 꺾어서 헤드와 샤프트를 올리는 것 cocking 을 명심해야 한다.

27) 물론 손목이 기계가 아니기에 탑으로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손목 코킹이 조금 쓰여지게 됨은 어쩔 수 없다.

28)그러면 탑까지 회전하는 동안 왼손등이 샤프트 회전면과 같은 경사면을 이루게 되고 ((<<왼 엄지와 오른 손 바닥이 샤프트를 받치고>>)) 있는 올바른 탑이 만들어진다.

29) 그러면 좋은 백스윙 탑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즉 탑에서 샤프트가 뒤로 쳐짐을 방지할 수 있다.)).

30) take back 까지 그립을 잡은 양손이 정확히 목표 반대방향으로 가고  클럽헤드는 손목 꺾임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먼저 왼손 검지와 ((오른손 중지의 등 방향으로)) 힘을 주어 샤프트를 어깨 회전에 맞춰 끌어 주되 (반드시 양손목에 힘을 주어 ((클럽헤드를 먼저)) 보내야 하며) 오른손목 꺾임각을 더욱더 꺾어서 cocking 을 해서 탑으로 들어 올려야 한다.그러면 올바른 탑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

31) 이 모든 것을 위해서는 그립을 잡고있는 힘을 40 % 정도 유지하면 도움이 되며 임펙트 시 헤드 무게와 회전 스피드에 의한 힘의 전달을 할 수 있다.

32) 왜냐하면 시계추 스윙을 시작할 때 보통 클럽을 왼쪽으로 밀었다가 중력에 따라 내려오는 힘을 이용하여 오른쪽으로 회전하여 들어 올리는데 tee box에서 공을 칠 때는 멈추었다가 어드레스 point 부터 클럽이 왼쪽에서부터 (내려오는 관성이 없이 정지한 상태에서) 클럽을 회전시켜야하기 때문에 손으로 힘을 더 주어 약간의 반동을 이용해 그립보다 헤드를 먼저 보내야하기 때문이다.

33) Take away 상태는 양손 그립이 목표반대방향으로 밀어 오른 허리 옆에 왔을 때 왼손 등은 정면보다 약간 지면을 보고 오른 손목 꺾임각이 유지되고 샤프트는 목표반대방향보다 약간 정면윗쪽을 향하고 클럽헤드 면은 정면보다 약간 지면쪽 즉 척추  숙임 선과 같은 평행선이 된다.

34) <<<<<<(((((어드레스 시점의 손목 꺾임각을 유지하고 조금 더 꺾어 cocking 을 해서 같은 방향으로 백스윙 탑까지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35) 클럽헤드가 먼저 회전하여 탑으로 올라가서 왼손 엄지위에 샤프트가 올려있는 충분한 탑을 느낀 후 다운스윙으로 들어가면 casting 되지않고 그립부터 끌고 내려와 legging 이 되고 late hitting  이 되어 방향과 거리에 큰 도움이 된다.

36) 어드레스부터 탑 임펙트를 거쳐 피니쉬까지의 회전운동에서 꼭(must) 지켜야하는 것은  <<((spine angle 유지이다.))>>

37) 척추축으로한 회전이 잘 이루어졌으면 탑에서의 check point 중에서 core에서 coilling 이 충분히 되었으면 골반도 충분히 약 45도 정도 까지 회전되어 있음도 확인해야 하고 동시에  샤프트가 swing plane 에 있으며 목표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core 좌우의 명치 밑 부분의 갈비근육들이 양쪽에서 최대한 꼬여있음을 확인하며  다운스윙 시작은 꼬여진 왼 골반부터 사작하여 좌로 회전되어야 한다.

38)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받고 연습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스윙 중 척추각 유지가 정말 힘든다. 그러나 반복 연습을 해서 꼭 만들어야 실력도 향상되고 나이들어 80 까지 좋은 스윙을 유지할 수 있다.

게재: 2023-11-29 12:38:47
수정: 2024-05-31 14: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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