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골프

3) Take away

3) take away(back)

스윙 중 가장 중요한 동작이라 할 수 있다.

****** 어드레스 set up 자세부터 top of back swing 까지 왼무릎 힢 가슴 어깨 팔 손목을 한 동작에 용수철 처럼 꼬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각 부분별로 동작을 나누어 설명해 본다.

1) <<<<어드레스 시의 무릎 굽힘각과 척추 숙임각(spine angle)을 유지하고((((이 척추 꺾임각(숙임각)은 셋업부터 take away, back swing, top of swing, down swing, impact, follow through 까지 끝까지 유지하려 노력해야 한다.

2) 그러면 좌우 상하 sway를 막아준다.)))) 샤프트(클럽)를 잡은 ((손목을 중심으로 팔과 클럽 샤프트의 꺾임각 즉 손목의 꺾임각을 유지하고 )) 회전을 하는 초기준비 단계인 take away 까지의 올바른 동작은 모든 잘못된 스윙을 스스로 바로 잡도록 알아서 도와준다.  >>>> 

중요한 point는 어드레스에서 처음 시작은 반드시 손목 특히 왼 손목을 이용해서 오른손등 hinge 방향으로 왼손목은 손등이 1 자로 펴지도록 오른손목은 어드레스 때 보다 더 손등을 hinge  (손등) 방향으로 꺾어 클럽 샤프트가 오른 허리까지 오면 take away 모양이 된다. 

그러나 양팔과 양손 양어깨의 삼각형을 유지해서 양어깨사이 중간 척추를 축의 중심으로 삼각구도를 유지 한체 회전해야 한다.

탑까지 hinge 를 유지하면서 hinge 방향으로 cocking 해서 꺾어올려 클럽헤드부터 탑까지 들어 올린다. 

그러면 탑에서 왼손등은 곧게 펴지고 오른 손목은 손등쪽으로 완전히 꺾여 오른 손 위에 클럽이 얹혀 있도록 한다. 

만약 왼손목이 hinge(오른손등) 방향으로 꺽여 1 자로 되지않고 어드레스 상태의 꺾인(굽혀진)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어 탑까지 올라간다면 샤프트가 목표방향까지 가지 못하고 뒤로 쳐진 상태가 되면 다운스윙 시에 샤프트가 오른 팔꿈치 선(오른쪽에서 볼 때)을 따라 내려오지 못하고 오른 펄꿈치 뒤로 내려와 지나친 in / out 이 나오게 된다.

그러면 보통 클럽 헤드의 중간에 볼이 맞지 않고 heal 쪽에 맞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립이 손 안에서 놀면 않된다. 손이 먼저 가고 헤드를 반동을 주어 끌어 올리면 않된다.

3,) [[[[[[ take away 는 어드레스에서 샤프트 꼭지가 배꼽을 보며 손목 꺾임각을 유지한체 상체꼬임(coiling) 만을 위주로 양손 그립과 클럽을 어드레스 위치에 유지한체로 오른쪽으로 오른 손등 방향으로 회전하여 손과 양어깨 삼각형이 유지되고 오른 겨드랑이가 몸에 붙은 상태로 클럽 꼭지가 여전히 배꼽을 보며 80도를 지나 90도 정도까지 거의 오른 옆구리 까지 회전하여 take away 를 만들고 그다음부터는 상체 회전과 동시에 손은 오른손 등이 아닌 코킹으로 윗 방향으로 탑으로 올린다.

4) 이어서 손목 꺾임각을 유지하고 다운스윙 그리고 impact 시점까지 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임펙트 시 왼손과 오른손의 수도방향으로 볼을 때리는 것 보단 **오른 손 바닥**((손바닥면은 클럽헤드의 면과 같음))으로 볼을 square 로)))₩₩ 정확히 때리게 된다. (short iron 부터 driver 까지 공히 해당)

어드레스 시의 왼손 두번째 손가락등이 보이도록 손목 각이 손등 뒤로 꺾여 있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데로 take away 시 왼손은 안쪽으로 오른손등 방향으로 당겨서 왼손등이 1 자로 펴져있어야 하고 그 상태에서 탑까지 갔다 다시  impact 시점으로 돌아오면 어드레스 시의 꺾인 왼손등과 달리 1 자로 펴진 왼 손등이 되어야 한다.

5) 그러면 스윙 반지름을 일정하게 하고 백스윙하며 손을 오른쪽으로 회전하여 샤프트가 뒤로 쳐지는 것을 막아주어 올바른 스윙궤도를 만들어 정타를 맞히는데 큰 도움이 되며 이는 또한 백스윙 시 상체가 좌 혹은 우로 기울어져 축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주며 올바른 리듬과 템포를 만들어 준다. ]]]]]]

6) Take away 지점에서 이미 상체의 올바른 꼬임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힢의 꼬임도 아니고 어깨의 꼬임도 아니고 상체의 중앙부분 즉 명치 와 배꼽 사이 (core)  를 중심으로 상체가 꼬여져야 한다 .

7) 그러기 위해서는 back swing 시작부터 손과 팔이 아닌 core 를 중심으로한 몸통 꼬임 위주로 take away 까지 오른쪽으로 회전하고 오른 어깨는 등뒤로 회전하며 왼팔은 왼 겨드랑이와 같이 (저절로 오른팔은 오른 겨드랑이와 같이) 왼 겨드랑이를 스쳐서 (특히 왼팔이 몸에서 떨어지지 말고) grib 을 잡고있는 손과 양팔 양어깨가 삼각형을 이루어 척추중앙부분(명치와 배꼽 사이 core)을 축으로 같이 몸통과 더불어 회전해서 take away 까지 가야 한다.

8) 양손 그립은 어드레스 부터 그립이 오른 무릎 앞까지 움직인 take away 까지 같은 선(면) 상에서 앞이나 뒤로 빠지지 않고 목표 반대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9) 나만의 take away point 를 주장하고 싶은데 위에서 언급한데로 시작을 팔이 몸에 밀착된체로 몸통회전으로 양손 그립이 오른 무릎을 조금 지나 어깨가 약 30도 힢이 10도 정도 회전하면 클럽 꼭지가 배꼽을 가리키고 샤프트는 목표 반대방향이 아닌 어깨보다 조금 더 50도 정도 회전되어 오른 정면 대각선 정도의 position  을 take away로 말하고 싶다. 

10) Take away 까지는 팔의 움직임을 억제하고 몸통(상체) 을 우향우한다는 느낌이며 팔 위주로 회전하려하면 자칫 하체는 회전하지 않고 팔만 보내게 될 수 있다.

11) 어린 청년들 까지는 유연하기 때문에 가능 할지 모르지만 일반 어른들은 자칫 몸통은 회전하지 않고 왼 어깨가 밑으로 떨어지거나 상체가 오른 쪽으로 sway 될 수 있다.

12) 그러면 힢은 약 10도 양어깨는 30도정도 오른쪽으로 회전된 take away 가 만들어지게 된다.

13) 백스윙 시작부터 10 yard approach 이든 100 yard full swing 이든 공히 몸통과 더불어 회전을 시작해야 한다.

14) 이때 check point 는 어드레스 시점에서 클럽 끝부분이 가리키는 배꼽과 명치 사이 부분을 take away 까지 회전하는 동안 클럽 끝부분이 계속 가리키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swing ark  도 커진다.

15) 위와같이 상체 몸통회전을 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tip 은 어드레스부터 take away 지점까지 오른 팔을 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16) 이와같이 팔과 몸이 일체감있게 회전하려면 왼가슴 갈비 근육을 오른쪽으로 회전하며 수축해야 한다. 물론 다운스윙 시에는 오른쪽 갈비 근육이 왼쪽으로 수축하며 왼쪽으로 회전하여야 한다.

17) 아래 제 2안에서 언급한데로 take away를 조금더 확장해서 양팔이 45-50 도 정도 회전하고 그때 클럽 샤프트 그립 꼭지가 볼을 가리키는 상태까지 회전할 때 양 어깨의 움직임 중에 꼭 지켜야 할 point 가 있다.

18) 이때 양손의 위치는 take away 지점보다 오른 뒤 쪽으로 회전되어 오른 어깨 밑의 지점에 와 있고 여기서부터 위로 치켜올려서 top 까지 간다.

19) 위의 상태를 take away position 이라고 할때 어떻게 take away 까지 양 어깨를 움직여야 하는가?

20) 왼 어깨는 척추를 중심으로 시선을 볼에 고정한 체로 직 하방으로, 오른 어깨는 직 상방으로 회전하려 하지만 상체가 회전하여 상체 숙임에 따른 올바른 회전이 된다. 왼 어깨는 이해하기 쉽지만 오른 어깨는 직상방으로 회전하려면 오른 어깨 등쪽이 아닌 윗부분이 오른 팔 전체를 끌고 직상방으로 회전해야 한다. 

21) 박상현 프로의 스윙은 오른 어깨의 회전방향을 잘 보여준다.

22) 자칫 양팔의 삼각구도를 유지하라는 요구에 마추려하다 보면 양어깨가 상하가 아닌 좌우회전이 되어 오른 어깨가 위가 아닌 뒤로 수평 회전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23) 위와 같이 올바른 take away 를 하면 상체가 좌우로 sway 되는 것을 막아준다

24) **((왼손 검지 및 왼손 바닥))**과 오른손 등 즉 양손으로 ((특히 왼손바닥을 오른쪽으로 회전하지않고 목표반대방향으로 손과 양어깨의 삼각구도를 유지해서 take away point까지 밀어 회전하고 그러나 왼손목이 안쪽으로 꺾이지 않고 각을 유지한  상태로 밀고 ₩₩오른손목은 그 꺾임각을 유지하여 오른손 중지 등쪽 방향으로₩₩)) 즉 [[[[***손목 모양을 변화하지 말고 그 모양데로 즉 <<<양 어깨와 손목의 삼각구도를>>> 유지하여 양팔꿈치 특히 오른 팔꿈치가 어드레스 상태에서 약간굽힌 상태로 그 상태를 유지하여 즉 오른 팔꿈치를 더 이상 굽히지 않고 척추 윗부분을 중심으로 좌우 회전하여 막힐 때 까지 (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정도) 가면 오른 어깨도 등 윗방향으로 회전이 충분히 되며 그 다음에는 상방향으로 치켜 올린다.***]]]]  즉 각을 유지하여 샤프트를 목표 반대방향으로 밀고 @@@take away지점까지는 (((팔과 손 위주가 아닌 양 어깨 위주로))) 오른 손 등이 목표 반대방향을 take away 끝지점까지 유지한다.@@@

25)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백스윙 시작은 hinge 로 하지만 곧 cocking 으로 비중이 높아지고 hinge 로 시작 cocking 으로 top 이 완성되는 것이다.

26) 그러면  swing ark 가 커지고 좌우 sway 없어져 최대의 힘(회전력=speed)을 발휘할 수 있다.

27) ₩₩₩<< 이때 스윙에서 club head가 먼저  탑으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민다기보다 ((왼손 검지와 바닥 그리고 오른손 등으로)) hinge를 꺾드시 클럽 샤프트를 몸의 다른 부위보다 먼저 힘을 주어 클럽을 목표 반대 방향으로 <<<먼저>>> 보내는 느낌을 갖고 탑으로 들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28) 손목에 반동을 주어 헤드보다 손목을 먼저 끌어 헤드를 튕기드시 나중에 올리는 것은 탑에서 일정한 자세를 만들기 쉽지 않아 피해야 한다.

29) 여기에서 양손목이 어드레스 지점부터 take away 까지 움직이는 (이동하는) 길은 정확히 목표 반대 방향이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클럽 헤드의 이동 방향도 보조를 맞추어야 하는데 중점적으로 check 해야 하는 부분은 클럽헤드 이동 방향과 길보다 양손 그립의 이동 방향(목표 반대)과 길이다.

30) ₩₩₩어드레스 시 손목 꺾임각을 유지하고 백스윙 회전을 하여 탑까지 올리면 목 즉 회전축을 중심으로 클럽 헤드의 ((회전 반지름이 일정))하게 되어 임펙트의 정확성을 높혀준다.₩₩₩

31) 그러려면 위에 설명한 것과 같이 양손목의 꺾임각을 유지하는 것에 더 나아가서 특히 스타트 지점에서 왼 손목은 위로 오른 손목은 손등 쪽으로 힘주어 약간 꺾임현상(hinge)이 있어야 한다.

32) (((여기서 중요한 check point는 그립을 잡은 손이 어드레스 point 에서 take away 까지 목표 반대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33) 위의 손목 동작을 하면서 손의 움직임 방향을 유지하면 클럽헤드의 이동방향은 저절로 잡혀진다.)))

34) @@@@@%%  위와 같이 오른손 위주로 힘있게 클럽 헤드를 먼저 탑으로 들어 올리면 다운스윙에서 클럽이 뒤늦게 따라 내려와 클럽이 먼저 풀리는 나쁜 현상이 방지되는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

35) <<주로 탑까지 충분히 올리지 못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손목 빨리 풀림 현상을 방지하게 된다.>>

36) ((((<<<시동은 왼어깨로 왼팔을 편채로 목표 반대방향으로 밀 때 양 팔만 오른 쪽으로 밀지 말고 take away point 까지 척추축은 유지하면서 척추축을 중심으로 <<<척추를 숙인 상태로 좌우 회전(이동) 하여>> ₩₩왼어깨는 오른 밑쪽으로 (((최대한 깊숙히))) 오른 어깨는 오른 등 윗쪽으로 즉 오른 어깨를 윗(하늘) 쪽에서 끌어 올리는 듯 하여 ((동시에)) 상체를 회전하고 take away 자세까지는 **((양겨드랑이 특히 오른 겨드랑이를 붙인 상태로))** 회전하며₩₩  그에 따라 ((골반도 시계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회전하여 즉 몸통과 팔이 한 몸이 되어 회전하고)) >>>)))) 샤프트가 지면과 거의 평행까지 그러나 샤프트의 방향은 목표반대방향과 평행보다 약간 정면을 볼 때까지 왼어깨로 최대한 회전하여 왼어깨가 거의 턱 밑까지 밀어 양손이 어드레스 시의 위치에서 앞뒤로 벗어나지 않고 목표 반대방향으로 길게 보내며 take away 에서 (샤프트가 평행보다 약간 앞쪽에 있는 것은 무방하나 평행보다 뒷쪽으로 빠지는 것은 좋지 않다.)

37) 위의 모든 동작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셋업자세에서의 팔과 그립과 클럽 샤프트의 연결된 각(손목꺾임각)과 양 어깨와 손의 삼각형을 유지하여  <<<***((([[[((척추 축을 중심으로 한 상체 즉 pivot 을 유지하여 몸통(어깨)의  회전만으로 take away 까지 ]]])))***>>> 가지고 가면 모두 해결된다.

38) [[[<<<여기에 하체의 동작이 또한 매우 중요한데 어드레스 시의 ((무릎 숙임 각도를 변함없이 유지하여)) 척추 꼬리뼈를 축으로 회전되도록 하여 왼무릎이 앞으로 튀어나오거나 오른 무릎이 펴지는 mistake 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백스윙을 하면 왼무릎이 굽힘의 느낌보다 오히려 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스윙 중 하체의 높이가 일정함을 유지하여 상하 sway를 방지할 수가 있다.>>>]]]

39) 신경 써야 할 부분은 take away 시점까지 팔만 보내지말고 상체(어깨)를 충분히 회전하여 왼어깨가 거의 턱 밑까지 회전되어야 한다. 물론 회전축인 목 뒤 척추 상부는 절대 움직이지 않아야 하며, 그러면 백스윙 시작을 "낮고 길게" 하라는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다.

40) 이때 check point 는 take away지점을 그립을 잡은 양손이 오른 무릎을 조금 살짝 벗어난 오른 무릎 밖이 아니고 훨신 더 이동한 지점이며 회전축인 목을 중심으로 양손은 펴진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약 45도 회전된 지점이다.

41) 양팔이 펴진 상태를 유지하고 회전할 수있는 한계치이다. 그러면 클럽 샤프트가 지면과 평행이 된다.

42) 그 지점 (take away) 부터 오른 팔을 굽히며 위로 클럽을 들어 올리면 좋은  back swing 과 top 을 만들 수 있다.

43) <<<양손목이 어드레스의 위치에서 take away 까지는 목표 반대방향으로(앞이나 뒤로 치우치지 않고 거의 직선 방향) 상체를 회전하여 take away  를 만들고  그때부터 위로 백스윙하여 그립을 잡은 양 손목을 오른 어깨 위에 올려 놓는다고 생각하여 탑을 만든다.>>>

44) 척추 숙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양 어깨를 수평회전하는 것을 지나치게 생각하면 지칫 탑에서 양손과 클럽이 등뒤로 빠질 수 있다.

45) 척추 숙임을 고려하여 양팔과 어깨를 회전하여야 한다. 그러면 탑에서 오른 어깨가 충분히 회전되어 잘 꼬여있음을 느끼게 된다.

46) Take away 까지 이동할 때 가장 중점을 둬야 하는 것은 백스윙 시 양손의 회전 궤도면이다.

47) 클럽헤드의 회전궤도 면도 일정하게 되면 완벽하겠지만 클럽헤드의 궤도면은 조금 벗어나도 그립을 잡은 양손의 회전 궤도면이 올바르면 take away top 에서 고쳐 잡아짐으로 양손의 궤도면이 우선이며 무조건 지켜야 한다.

48) 그립을 잡은 양손이 어드레스에서 탑으로 올라갈 때 방향을 오른 어깨 윗방향으로 올려 놓는다고 생각하여 들어올리면 올바른 탑이 만들어진다.

49) 어드레스에서 take back 시에 낮고 길게 목표 반대방향으로 빼라고 주문하는 교습가들이 많은데 맞는 말이지만 잘못 이해하면 손목 꺾임각을 풀어 take away 시 팔과 클럽헤드의 각을 유지하지 못하고 꺾인각이 펴져 클럽헤드를 오른쪽으로 멀리 보내긴 했으나 백스윙 탑에서 다시 코킹을 했다가 다운 스윙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오차가 생길 수 있어 올바른 궤도면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50) 손목 꺾임각을 유지하면서 take back을 하면 어깨 회전이 충분히 되며 클럽헤드는 일정한 궤도면을 따라 회전된다.

51) 척추 축을 중심으로 회전 시 양손 그립의  회전 경로와 클럽 헤드의 회전 경로는 각기 다른데 머리속에서 각각의 회전 경로를 그려야 한다. 보다 중요한 것은 양손 그립의 회전 경로이다.

52) 클럽 헤드의 궤도면은 약간 비스듬히 누워 있지만 양손의 궤도면은 더 가파라서 거의 수직면에 가깝게 된다.

53) 위의 모든 동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take away 까지 여유있게 천천히 부드럽게 해야 한다.

54) Take away 시 아주 중요한 부분은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일반적으로 take away point 높이까지의 스윙은 약 40 yards 정도의 거리를 목표로 할 때 일 것이다. 40 yards 이내의 거리를 목표로 할 때 

1. 시작은 왼손 검지 및 왼손 바닥과 오른손 등 즉 양손으로 특히 왼손바닥을 오른쪽으로 회전하지않고 목표반대방향으로 take away point까지 밀고, 그러나 왼손목이 안쪽으로 꺾이지 않은 상태로 어깨 회전으로 밀고 오른손목은 그 꺾임각을 유지하여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손등 방향으로 즉 샤프트 와 클럽 헤드를 목표 반대방향으로 당기되 백스윙 시작은 오른 손등을 어드레스 보다 조금 더 꺾어 올린다는 즉 hinge 각을 더 꺾어 올려 헤드를 오른 방향으로 들어 올리면 탑에서 왼팔 삼두박근으로 당겨 내리기가 용이하다.

2. back swing top에서 오른 옆구리는 몸에서 많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compact 한 샷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임펙트 이후에도 왼팔 옆구리까지도 몸에 가볍게 조여 붙이는 느낌이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팔꿈치까지 붙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3.  down swing 을 시작할 때 왼팔 삼두박근을 주로 사용하여 클럽을 밑으로 당겨 내리는 것이 좋고,

[[[[ 왼손 위주로 들어올린 클럽을 탑까지 간 그 자리로 올라간 괘적을 따라 되돌아 내려오도록 한다.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반드시 익혀야 한다.]]]]

4.  작은 스윙이지만 top 에서 멈춘듯한 동작을 하면 척추 축 왼쪽부분(왼 힢, 왼 허벅지, 왼 등)부터 lead 하게 되어 공을 목표로  정확한 impact 을 만들 수 있다.

55) 이 모든 동작들이 pendulum(진자) / 시계 추의 swing 개념과 같은 원리이다. 

56) take away point 까지는 머리가 척추와 같이 회전은 되지만 좌우 이동 없이 눈의 시선을 공에서 떨어지지 않아야 하며 이는 축의 중심을 지키고 좌우 sway 를 없앨 수 있다. Take away 시점에서 골반과 양어깨는 탑에서의 반 정도 즉 22.5도 와 45도 정도가 된다.

57) Take away에서 골반과 어깨의 회전은  그후 탑에서의 온전한 몸통 꼬임 즉 골반(힢)은 충분히 45도정도 양어깨는 역시 충분히 90도 정도의 회전에 의한 충분한 꼬임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58) [[[특히 온전한 몸통 꼬임을 만들려면 하체 즉 골반의 충분한 회전은 필수적이다.]]]]

59) 나이가 들어가며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온전한 꼬임을 위해서는 우선 하체 즉 골반이 충분히 45도정도로 회전이 되어야 한다. 

60) 그러면 탑에서 온전한 몸통 꼬임이 되면 최대의 회전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제 2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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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일반적으로  1 단계인 take away 까지 그리고 위로 탑으로 들어올리는 백스윙을 이야기하는데, 

나는 1 단계를 take away 를 지나 왼팔이 지면과 거의 45  도가 되는 지점으로 보고,

62) 그렇게 하자면 손목을 사용하는데 보다 더 중점을 두어 왼손 검지와 바닥으로 목표 반대방향으로 좀더 힘주어서 그리고 오른 손은 손등쪽으로 꺾어(hinge 사용)  왼팔이 지면과 거의 45 도 까지 한동작으로 들어 올린다.

63) 그러면 당연히 클럽 샤프트는 양손으로부터 위로 45 도 정도(스윙 회전면 즉 swing plain 과 맞춰 약간 뒤로 누운 정도)가 되도록 한다. 이때 확인해야하는 check point는 샤프트 꼭지가 공을 보고있어야 한다.

64) 여기까지를 한동작으로 올리며 이때 상체즉 양어깨는 45도 정도로 상체 turning  이 이루어지고 여기서부터는 상체 turn 은 반정도 완성이 되었으므로 양 팔과 양어깨를 위로(약간  뉘어진 회전방향으로) 들어 올려 탑을 완성시킨다. 

65) 샤프트 괘도면이 약간 뉘어진 것을 반대급부로 제어 억제하기 위해 오른 팔꿈치는(좁히지말고) 적당히 열어 다운스윙을 보다 강하게 할 수 있다.

66) 그러면 상체가 좌우로 sway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특히 코킹이 잘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제 2 안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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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2023-11-29 12:30:50
수정: 2024-06-24 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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