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골프

747 쉬운 골프

30년 골프에 약 10년 전까지 아마도 왼쪽눈 백내장 수술전까지 공식 best score 2 under(the royal golf and country club latkranang), 공식은 아니지만 한국 프로들과 내기 골프를 칠 때도 4 under 로 lesson pro 들에게도 질 자신이 없었는데 10년 전부터 처음엔 green break 을 읽지 못하고 swing balance를 잡지 못하고 나이가 들며 거리가 줄고 자연히 score 가 점점 늘어 80대  골퍼가 되었다.

2020년 5월 부터 코로나 사태로 골프장도 문 닫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driving range를 다니기 시작해서 매주 4-5일 매일 250-300 개의 볼을 치며 beginner부터 다시 샷을 만들어 갔다.

Driver 거리도  carry 190 yards 에 아직 70% 정도밖에 마음에 들지 않지만 5번 iron 을 제외하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여기에는 스스로 유투브를 보거나 고대 후배 변희준 프로 박노봉 박성민 cf 감독등이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많은 도움이 있었다. 골프 방송의 lesson 에서도 가끔 나에게 맞는 꿀팁을 얻곤 한다.

지난 2년간 연습하며 느낀 swing 에 관하여 update 하며 기록해 놓고 있다.

이것은 골프에는 100 % 정석이 없다지만 가능하면 정석이라 하는 골프 이론에 따라 내 조건에 맞게 내 느낌대로 과정을 적어 놓는다.

골프 스윙은 거의 모두가 회전운동이지 직선운동은 없다. 거기에 회전속도와 timing 이 맞아야하니 골프에 100 % 완성은 없다고 할 수 있다. 부단히 완성도를 높혀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스스로를 만족시켜 가는 삶의 즐거움이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니 어찌 기막힌 운동이라 아니할 수 있겠는가..

훌륭한 선수들을 보고 대리만족에 그치지 말고 내 스윙의 완성도를 높혀가보자. 어디까지 갈지는 내 노력에 따라 달라지겠지.

2021년 6월 13일 (일)

골프를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고 혼자 연습하며 오래 하다보면 아무래도 프로다운 정석에 가까운 스윙이 나오지 않는다.
많은 골퍼들이 스윙 중에서 잘 안되고 가장 어렵다고 토로하는 부분이 백스윙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백스윙 탑이 잘 만들어지면 그 다음부터 좋은 샷이 만들어진다.
수많은 교습가들이 요구하는 부분들이 미세하게 나마 다양하다.
백스윙 스타트 시점에서 왼손으로 밀어라, 오른손 등으로 힌지 꺾임을 사용해라, 양 어깨와 양 팔의 각을 유지하며 회전해라, 왼손 위주로 해라, 오른손 위주로 해라, 머리를 잡고 척추 축이 움직이지 않게 회전해라, 탑에서 양손과 클럽 샤프트가 등 뒤로 쳐지지 않게 해라, 샤프트를 너무 높히 올리지 마라, 샤프트를 오른 어깨 위에 올려 놔라, 탑으로 올리는 동안 그립을 잡은 손을 오른 쪽으로  회전하여 샤프트가 등뒤로 빠지지 않도록 해라, 그립을 잡은 양손이 take away 까지 목표 반대 방향으로 보내고, 그립을 잡은 손을 움직이지 말고 상체 회전해서 클럽 헤드의 숙인 각이 상체 굽힘과 평행이 되도록 해라, 축이 무너져 좌우 sway 하지 마라, 헤드업 하지 마라, 볼을  끝까지 봐라  등등 여러가지 요구사항이 많은데 물론 모두 올바른 이야기인데 사실 그것이 그리 쉽지 않다.


당연히 볼도 잘 맞지 않는다.
이에 위 모든 것을 대부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tip 이 있다.


물론 쉽지 않지만 , 척추 축의 숙임각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이고, 어드레스부터 임펙트까지 클럽을 잡고있는 양손의 각과 손을 중심으로 클럽 샤프트와 양팔의 꺾임각 즉 샤프트와 양 팔의 삼각대를 변함없이 유지하고 스윙을 하는 것이다.

위는 상체의 동작이고 여기에 더해서 스윙하는 동안 하체부분 즉 양 무릎의 굽힘각을 유지하도록 한다. 


그러면 스윙하는 동안 중심이 잡히고 balance 가 유지되어 위에 열거한 부분들을 하지 못해 생기는  문제들을 단번에 바로잡아 준다.

물론 과감한 시도와 노력이 따라야 겠지만....

아래 어드레스 부터 피니쉬까지 스윙 중 요구되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update 해나가고 있다.

우선 먼저 가장 중요한 결론적인 point 부터 언급하고자 한다.

다음의 부분 설명 (1) 그립---------- (7) 다운 스윙 및 impact 중에 자세히 설명한 동작들을 그대로 따라하면 될 것 같지만 쉽지 않다. 그 모든 동작들을 올바르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부터 피니쉬 까지의 동작들을 정확하게 만들며 full swing 을 하되 swing speed 와 power 를 50 % 만 사용하여 공이 정확하게 맞아나가는지 확인하며 지속적으로 샷이 90프로 라도 완성되었다 싶을 때까지 연습한 후 서서히 70 % 90 % 100%로 늘려가야 한다.

게재: 2023-06-06 16:27:51
수정: 2023-12-01 0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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