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일상

소수

소수에 대한 불가항력적인 이론.
소수란 1 과 자신의 숫자 외엔 나뉘어질 수 없는 수이다. 이 소수엔 규칙성이 전혀 없다고 알려져있다. 소수를 아무리 길게 (2 3 5 7 11 13 17..) 나열해도 그 어떤 규칙성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래서 수리적으로 완벽한 컴퓨터로서도 이용이 전혀 불가능하다고 알려져있는데  "리만가설" 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현재까지 어느 수학자도 리만가설을 증명해내지 못하고 있다 한다. 그런데 리만가설에서 소수를 계속 찾아가다보니 어떤 규칙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히도 이 규칙성이 양자역학의 법칙과 일치함을 수학자들이 알아차렸다. 규칙성을 무시한 양자역학에 대하여 알버트 아인슈타인도 세상엔 규칙이 있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라고 하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인류가 가보지 못한 부분 즉 신의 경지에서의 법칙이 아니냐? 라고 하는 통찰을 한 사람들이 있다. 과연 우리를 포함한 모든 물질들이 무한한 능력의 신이 만들어 낸 작품인가?
오전 8:00 - 오전 9:00
2021년 6월 11일 (금)

게재: 2021-11-05 16:57:28
수정: 2022-06-15 16: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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