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일상

빛 가장 신비로운 것

빛(광자 입자이며 파동)은 우리 생활에 항상 접하고 있는 친숙한 것이나 참으로 이해하기 난해한 것이다.

조물주께서 빛이라는 것을 만드셨으니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하셨겠지. 감마선 엑스선 자외선 빨주노초파남보 가시광선 적외선 마이크로파 전파 그런데 이렇게 복합적으로 구성된 빛이 통과하지 못하고 물체에 따라 반사되어 나온 것에 따라 색이 달리 보이고 반면 반사되지않고 통과하면 눈에 투명체로 후방 물질까지 보이고..

이세상에 유리같은 투명물질들이 없었다면 인간의 삶은 이렇게 발전하지 못했을 것이며 미물로 끝났을지도 모르겠다. 멸종 안됐으면 박쥐와 같은 음파반사로 주변을 인지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문명이 존재할 수 없었겠지. 내생각에 투명물질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은 인류나 동물의 눈(각막과 수정체)이라고 본다. 볼 수있기에 지각하고 생각해서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 수있어 지금의 발전된 문명이 형성 되었을 것이다.
자동차 비행기등도 불가능 했으리라. 볼수가 있어야 운전하지.


또 정말 오묘한 것은 빛의 속도이다. 언재 어디서든 관찰자가 정지해있던 빛과 같은 방향이던 반대방향이던 어떤 속도로 운동하건간에 관측하면 항상 초속 186,000 마일이다. 갈리레오 갈랄레이의 상대성이론에 빛 만큼은 예외이다.


이것을 알아차린 통찰자가 아인슈타인이다. 1905년 그래서 만든 이론이 그의 특수상대성이론이다.

 

그러면 우리가 과학시간에 배운 것 즉 젓가락을 물그릇속에 비스듬히 놓으면 휘어지게 보인다. 이는 물과 공기의 밀도차이에 기인한다고 배웠다.밀도가 높으면 빛의 속도가느려져서... 프리즘효과도 그럴 것이다. 
((가설)) : 빛이 밀도가 높은 물질을 통과할때 느려진 속도가 해당 물질을 통과 직후 빛의 속도를 관측하면 갑자기 빨라져 초당 186000 마일이 되나? 그 원동력은??

Albert Einstine 은 그의 특수상대성 이론에서 에너지와 질량은 빛의 속도를 상수로 등가성이 있음을 알아내었다.

E = mc2(square)

도저히 범인들은 감히 상상도 할 수없는 깊은 통찰의 결과이다. 이런 인물은 언제 다시 인간세상에 태어날지 모르겠다.

빛의 속도가 어떤 상태에서든 일정한 것도 놀라운 일이고 그 일정한 속도가 에너지와 질량의 비례상수라니...

조물주께서 만드신 계획되고 의도적인 빛 - 이는 분명 우주 존재에 목적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같다.

우주에 이처럼 변치않는 빛의 속도 상수가 에너지 질량 등가원칙처럼 아직 발견되지 못한 또 다른 어떤 우주법칙 속에 묻혀있은 가능성을 두고 파헤쳐 보아야 한다. 제 2의 Albert Einstine 이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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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 슬릿 실험에서 밝혀진 빛의 파동》


오후 8:00 - 오후 9:00
2022년 1월 31일 (월)


빛(광자)은 입자이며 동시에 파동의 성질을 갖는다. 
광전효과 와 이중 슬릿의 실험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이해하긴 힘들지만 여러 실험에 의하여 사실로 밝혀졌다.

나의 가설 :- 


우주는 다소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디든 자기장이 존재한다. 우주 공간이던, 분자구조 내부이던, 원자 내부의 핵과 전자 사이이던 간에 자기장이 존재한다.

광자도 적으나마 자기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광자가 자기장 속을 이동하며(정지해있는 광자는 없다) 그 자기장과 상호 영향에 의하여 운동하고 있는 앞방향으로 파동이 형성되는 것 아닌가?


이것을 확인해보기 위한 실험을 다음 도면과 같이 해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즉 이중슬릿이 아닌 원통형의 다중슬릿을 놓고 
기존 이중슬릿 실험과 마찬가지로 광자 하나를 전방으로 쏘면 좌우측 다중슬릿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전방에는 파동의 결과인 여러개의 11자 막대들이 생기겠지만 좌.우측엔 어떤 모양이 생기는지?


만약 강도가 약하지만 흐릿하게라도 11자 모양의 막대들이 생긴다면 광자 자체의 파동이 존재하고 그 광자가 주변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 파동이 생긴다는 이론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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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2021-11-05 16:53:19
수정: 2022-01-31 18: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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