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일상

호기심

자기를 낮추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면 저절로 큰사람이 되고 존경받는다.
생은 길고 복잡하고 사람의 능력은 무한한데 기본적으로 배려의 마음으로 사는 것만으로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자기발전을 위한 잠재능력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고로 그 능력으로 남은 많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삶에 중요한 과제로 남는다. 무엇이든 좋아하는것 잘하는것이 있으면 깊숙히 들어가 보다 더 잘하기위해 노력하면 보다 큰 즐거움은 저절로 따라온다. 돌이켜보자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


젊을 땐 어른 비위 맞추는 것을 잘 해 애늙은이 라는 말도 들었다. 사회에선 생활을 위해 그럭저럭 회사도 만들어 작게나마 키워도 보았다. 거래처 비위를 잘 맞추었나?


속으로 남보다 다르다고 느낀 것은 호기심 이었나?
 태양계 넘어엔 은하 그너머엔 또 은하들의 모임인 은하단..

그다음은? 우주의 끝은? 끝과 무의 경계? 아무리 호기심의 나래를 펴도 끝이 없다.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태초 그 이전" 이란 책의 재목을 보는 순간 뇌에 전기충격이 지나갔다.

무한대를 생각하다 갑자기 무한소를 생각하게 된다. 분자 원자 핵과 전자 핵은 양성자와 중성자 다음 엎쿼크 다운쿼크 그도 또 분리하면?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인가 3개국을 통해 유럽입자물리학회(cern)에서는 핵자를 더 쪼개기 위해 27km의 원형 입자가속기(large hydron colider)를 이용 양성자 뭉치를 양방향에서 가속시켜 충돌후 새로운 입자들을 찾아내고 있다.

그후 끈이론 양자물리학등 관련된 일반교양과학수준의 책들은 모두 나오는데로 사와서 읽는 재미로 살았는데 한계에 부딧쳤는지 근래엔 눈도 흐리고 피곤해 책도 안본다.

그런 호기심 때문이었는지 2008년 자동자 좌우측 물체감지센서를 이용한 감지장치를 한국에서 특허를 받았고 환자 노인등 부자연스런 사람들을 위한 회전 차량의자를 특허냈고 진솔특허사무소에서 해외특허 제안에 미국 특허도 받았다.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물건이라고 나라에서 인정해준것에 만족한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혹성탈출, ephisode, 아바타등 상상의 나래를 펼 수있는 것들이다.

그중 아바타를 보고서 평상시 이런 것은 우리 인간의 생활 범위 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것 즉 인간은 만들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있는 보편화된 바퀴 개념이지만 창조주께서는 인간이나 동물에적용시키지 않았던 바퀴 개념을 아바타 영화에서는 볼 수 있었다.

 

우리 인간이나 동물은 육체적으로 전후-좌우 -상하의 근육 수축과 이완에 의한 물리적 직선 개념에 따라 만들어져 회전개념의 유기적 구조는 없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반복적인 회전 개념의 바퀴와 프로펠러를 만들어 인간의 삶에 혁신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한 것은 가히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능력을 표출시킨 쾌거라고 본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께서 바퀴와 프로펠러의 회전 개념을 인간과 동물 즉 유기체에게는 적용시키지 않고, 오히려 피조물인  인간에게 회전 개념을 이용할 수있는 능력을 부여해 인간 스스로  유익한 도구로 활용한 것을 보면 창조주께서는 인간과 동식물을 창조하시어 스스로 문명을 일궈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셨지 우리 인간이나 동식물을 도구로 이용하지 않는가보다.

전지전능하신 불가능이 없는 창조주께서 유기체에 반복적 회전 개념의 바퀴와 프로펠러를 적용하지 않으신 것을 보면 그 깊은 뜻을 헤아려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로인한 possible 폐해가 무엇이길래......

오히려 인간에게 회전 개념을 이용하는 능력을 주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신 건가???

Avata 라는 영화를 보고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장면이 있었다.
소형헬리콥터 처럼 프로펠러를 이용해 날아다니는 작은 유기  생명체를 화면에서 본 순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인간에게 바퀴 개념을 넣어 줬으면 42.195km의 마라톤 코스를 2시간이 아닌 30분에도 주파할수 있었지 않을까?
프로펠러 개념을 인간에게 적용시켰으면 우리는 새처럼 자유롭개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었지 않았을까..........

 

오후 7:00 - 오후 8:00
2021년 8월 7일 (토)

게재: 2021-11-05 16:45:36
수정: 2022-04-30 15: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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